2016년 08월 28일
새벽에 잡상
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새벽에 잠이 오지 않아도 얘기할 상대가 있을텐데...
알지 못 했으면 좋았을 것을 알게 되고,
다신 안봤으면 하는 사람이 타인을 통해 내 소식을 묻고,
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고,
그런 밤...이건 여행으로도 잘 안풀릴 거 같은데,
다시 위험해졌다.
# by | 2016/08/28 05:07 | In my feeling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16/08/28 05:07 | In my feeling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16/01/01 21:08 | In my feeling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15/11/23 23:25 | In my feeling | 덧글(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