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2월 01일
뜻밖의 사실을 깨닫고 놀라는 중
올해 왜 이렇게 안좋은 일이 많나 생각하다
내가 아홉수(29)라는 걸 깨달았다 ㅎㅎ
사실 아홉수를 별로 믿지 않았지만
막상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오니
'아~ 아홉수라 그랬구나.'
하면서 깨달음을 얻은 것 같은 기분.

그런데 아홉수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.
시간은 자정을 넘어
오늘은 이미 12월 1일.
해를 넘기면 난 30이 되고,
아홉수도 곧 마무리 된다.
PS : 근데 난 30이 왜 이리 반갑지 ㅎㅎ
얼른 서른이 되고 싶다.
'엄마~난 언제 어른이 되~나요?'
라고 묻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다.
내가 아홉수(29)라는 걸 깨달았다 ㅎㅎ
사실 아홉수를 별로 믿지 않았지만
막상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오니
'아~ 아홉수라 그랬구나.'
하면서 깨달음을 얻은 것 같은 기분.

그런데 아홉수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.
시간은 자정을 넘어
오늘은 이미 12월 1일.
해를 넘기면 난 30이 되고,
아홉수도 곧 마무리 된다.
PS : 근데 난 30이 왜 이리 반갑지 ㅎㅎ
얼른 서른이 되고 싶다.
'엄마~난 언제 어른이 되~나요?'
라고 묻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다.
# by | 2009/12/01 00:15 | In my feeling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





